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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까이 와꾸는 페트로가 탑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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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성사이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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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여름도 아니지만 엄청 덥네요 한국도 이정도로 더운데
얼마전 다낭에 갔을때는 완전 더워 죽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비가와도
시원한게 아니라 너무 습하고 찝찝하고 불쾌지수만 높아졌어요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풀고자 페트로라는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다낭에서
아마 제일 유명한 업소이지 않을까요? 안가본 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예약 없으면 이용하기 힘든점 이해하시고

예약해서 가게되면 페트로 호텔 3층으로 올라가시면 로비가 보이는데
딱봐도 업소인거처럼 보였어요 한인 매니저분과 인사 나누고 초이스
들어가는데 저는 한 13명정도 봤거든요? 근데 거짓말 아니라 한분한분이

다 여신이였어요 페트로는 수질이 제일 좋다고 얼핏 들었었는데
바로 납득이 갔습니다 그래서 이 연예인 닮은 친구랑 알몸으로 대화하는데
꿈인지 생신지 분간이 안가더라구요ㅋㅋㅋㅋ아무튼 너무 좋고 좋은
경험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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